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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 플랫폼 ‘셰어킴’, 룸 등록 1000개 돌파

기사승인 2017.09.27  10: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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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공유경제의 핵심으로 떠오른 셰어하우스. 

적지 않은 갯수로 생겨나고 있는 셰어하우스를 모아서 관리하는 셰어하우스 플랫폼 업체 셰어킴이 룸 등록 10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셰어킴 유재영 대표는 “9월 20일 현재 입점 하우스 312개, 룸 등록 1012개를 달성했다”며 “이는 4월 공식 론칭 이후 6개월만에 달성한 의미 있는 지수로서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신 이용자와 운영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셰어킴 유재영 대표


또한 서비스기획 김민수 이사는 “이번 1000개 룸 등록 돌파와 함께 셰어킴을 개편하여 업데이트 하였다”고 밝혔다. 

셰어킴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의 검색 패턴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셰어하우스를 검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였다. 또한 입점한 운영사에게는 공평하게 랜덤 노출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여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하였다. 

셰어킴은 대다수의 사용자가 지도 서비스를 이용해 드래그하여 움직이는 것을 감안하여 자주 검색되는 위치나 테마는 추천 키워드를 메인 영역에 노출하였다. 

또한 바로 입주 가능한 셰어하우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최신 업데이트된 공실 정보와 하우스 상세 내용의 완성도, 특히 하우스 라이프 영역 업데이트 등을 검토하여 카테고리 별로 추첨 선발 후 매주 공정하게 랜덤 노출하는 내부 기준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한편 셰어킴 플랫폼과 운영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사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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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철 기자 smithkweon@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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