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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중국진출 희망 스타트업 육성

기사승인 2017.10.11  11: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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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네오위즈는 운영 중인 스타트업 발굴·지원 프로그램인 네오플라이 차이나에서 NCIP 2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NCIP는 네오위즈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투자 프로그램이다. 2014년 상해에서 설립됐으며 현재 화동미디어, 스마트스터디, 멤버쉽컴퍼니 등 30여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 분야는 콘텐츠, AI, 커머스, 에듀테크, 뷰티, 헬스케어, IOT, O2O 등이다. 네오위즈는 "비전 있고, 잠재적 역량을 가진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고 했다. 신청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오는 18일 자정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10월19일~22일)와 2차 발표 심사(10월26일)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기업은 초기 시드 투자(최대 4개사)와 함께 산업별 현업에 종사 중인 전문가 집단의 멘토링을 지원받게 되며 국내외 비즈니스 전개 시 네트워킹 도움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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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진 기자 white@fntoday.co.kr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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