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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섭의 베트남 여행 칼럼](4) 베트남 여행, 자유냐 패키지냐

기사승인 2017.10.11  17: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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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이 잠시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오늘은 지친 일상에서 베트남 다낭으로 마음 편히 떠날 수 있는 정보를 만나 보도록 하자.

베트남은 공산주의 국가로 수도는 하노이,경제되시는 호치민,중앙에 위치한 관광특구 다낭, 이렇게 3대 도시이다. 미국,프랑스,중국 수많은 침략 속에 당당히 지켜낸 저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잘 알려져 있다.그래서인지 프랑스 식민지배 당시 문화가 곳곳에 묻어나 있다.

   
 

해발 1500m에 정상에 자리하고 있고, 테마파크,정원,사원,호텔,레스토랑,놀이공원 등이 갖추고 있으며,세계에서 두 번째로중국 장가계 다음으로 긴 케이블카 타고  정상까지 5.8km 이동할 수 있기로 유명하다.대표적인 관광지 바나힐은 프랑스 식민지배를 받은 건축물 고스란히 남아 있어,수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프랑스의 건축물로 고풍스러운 어느 유럽 마을에 온듯한 착각을 불어 일으킨다.

다낭 시내에서 바나힐 20~30분 소요된다,바나힐 패키지 투어로 이용 가능 하고,택시를 통해서 자유일정을 진행 할 수 있다.

낯선 지역에 관광명소를 직접 찾아보려면 지도를 탐색하고,인터넷을 통해 정보검색을 하고,지인 또는 커뮤니티에서 소개를 받는 수고를 해야 알찬 여행을 준비 할 수 있다.

결국 시간과 비용의 문제일 것이다.본이 수고 없이 알찬 여행을 준비 하고 싶다면 패키지 여행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번 다낭여행 칼럼을 준비 하면서 독자들을 대신하여 국내 여행사를 샅샅이 찾아보고 패키지 여행에 대한 알찬 정보를 제공 하기로 한다.

티엔아이 라는 베트남 전문여행사가 출시한 상품 베트남 3박5일 패키지 상품이 있다,  이 상품은 실속형 상품으로 패키지 여행에서 항공을 제외한 상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열어준 상품이라 하겠다.

항공 마일리지(mileage)가 있는 경우나 저가 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30만원 초반대에도 이용 가능한 파격적인 상품이라 하겠다.최근 베트남 다낭의 경우 항공편이 14편으로 매일 운항 중이고,항공가격도 천차만별이다

품의 내용을 살펴본다면, 3박5일 전일정 식사포함(조/중/석),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전일정 차량+기사, 한국인 가이드, 현지 차량內 생수등의 공동경비 포함 되어 있고,불포함 사항으로 매너팁 외는 절대 없다고 한다.

첫째 날 다낭 공항에서 가이드 미팅을 하고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하고,둘째 날 “마블아운틴” , 베트남 전통 마사지,  UNESCO 세계문화유산인 호이안 구 시가지 관광 하고, 셋째 날  세계 100 대 비경 중의 하나인 하이반 고개로 이동후 전경 관광을 하고,옛 베트남 최후의 왕조의 수도였던 "후에"와  베트남 최초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후에 관광을 한다.넷째 날 다낭 시내 또는 바나힐 관광을 하고 다낭 공항으로 이동하여 한국으로 들어 오는 일정이다

자유 투어 경우 자유로운 일정 속에 강요 받는 쇼핑이 없어 여유로운 여행이 되겠지만,혼자서 많은 정보를 파악 하기 위한 발품과,비용 문제,낯선 지역에 대한 두려움 등이 있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 가는 단점이 있어 패키지 여행 통해 대부분 여행자들이 이를 패키지 여행을 선호 한다.베트남 역사와 휴양을 두루 갖추 실속형 패키지이고,실속형이기 때문에 항공은 선택이 가능 하다는점이 매우 특이 하다.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패키지 여행의 장점이나 국내여행사들의 저가경쟁과, 저렴한 상품만 찾는 소비자가 있는 한 패키지 여행의 문제점들은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싼 게 비지떡이라는 진리를 언제나 잊지말아야 한다. 유명 여행사에서 내놓은 가격 비싼 고급 패키지 상품들은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싼 것은 싼 이유가 있고 비싼 것은 비싼 이유가 있는 법이다.

이번 칼럼에서 소개한 다낭 패키지 상품은 다녀본 경험자 또는 직접 경험한 필자의 견해이다 패키지 여행을 선호 하지 않는 여행자라면 분명 적합 하지 않는 여행 상품 일 것이다.저렴하면서 알찬 다낭 패키지 여행을 찾는 여행자라면, 티앤아이가 제시하는 상품을 이용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결코 싼 게 비지떡이 아니라는걸 필자의 경험이 바로 증명하는 바이다.

필자소개 

최원섭

게임개발자 이자 베트남 여행 전문가 

스타트업 여행사 지엔투어 CMO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최원섭 칼럼니스트 cws4421@naver.com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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