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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섭의 다낭 크라운프라자 칼럼(4) 겨울시즌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다낭 골프장

기사승인 2017.10.11  17: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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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겨울 시즌이 되면 베트남 다낭 유명 골프장으로 한국 골프마니아들이 자주 찾는다.

다낭 골프 하면 최고 수준의 골프장 컨디션과 초특급 서비스 제공 되는 수준 높은 골프 즐길 수 있다. 비즈니스 및 친목 모임으로 최적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베트남 다낭은 5성급 호텔 및 리조트가 잘 조성이 되어 최고 휴양 하기 좋고, 겨울 시즌 평균 25도 정도로 운동하기 좋은 기후 여건도 갖추고 있다. 골프마니아에겐 겨울 시즌에 베트남 다낭 골프가 인기 있는 비결 일 것이다.

베트남 다낭 골프장 하면 다낭cc 와 몽고메리cc 떠오른다.

‘세계 최고의 골프장 15선'에 선정된 다낭CC

가장 아름다운 남부 해변 위치한 다낭cc ‘그랙노먼’ 직접 디자인한 곳으로 150헥타르 면적의 정규 18홀 규모를 자랑 하는 명문 골프장이다. 드라이 빙 레인지 연습에 부족함 없이 3,000제곱미터의 잔디 연습구역과 1,600제곱미터의 퍼팅 그린, 2개의 연습용 벙커가 마련되어 있다.

튠즈코스 너머로 보이는 바다의 경관이 유명하여 화창한 날이면 마블 마운틴의 환상적인 파노라마가 눈앞에 펼쳐지는 모습을 감상할 수도 있다. 해변과 하늘이 맞닿은 수평선 너머로 샷을 날리면 여행의 피로가 풀리는 다낭cc.

   
<수평선으로 샷을 날릴 수 있는 다낭cc 전경>


 

‘콜린 몽고메리가’ 가 설계한 몽고메리CC

세계 최고 수준의 세미 플라이빗 클럽이자 베트남의 베스트 챔피언십 코스로 선정된 몽고메리CC는 다낭 최고의 골프장으로 손꼽힌다. 2010년 라이더컵 유럽팀 주장인 ‘콜린 몽고메리'가 직접 설계하여 개장한 정규 18홀 골프장이다.

‘콜린 몽고메리‘는 각 홀을 자연 특성과 긴밀하고 친밀하게 연관시켜 놓았고, 골프코스는 오행산(마블마운틴)을 등지고 다낭 해변을 마주 보고 있어 경관이 매우 뛰어나다.

수많은 벙커와 바다에서 불어 오는 강한 해풍으로 나무들은 휘어져 있는 것이 판타지 스러울정도로 경관이 뛰어난 특징이 있다. 포보스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6대 해변 중 하나 인 다낭 미케비치 위치하고 있는 관광과 휴양을 겸한 골프장이다.

   
<크라운프라자 호텔 전경>

다낭의 모든 골프장은 다낭 국제공항에서 보통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고, 숙소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잇긴 하지만 다낭에서 유명한 초특급 호텔 ‘크라운프라자’ 이용한다면, 크라운프라자에서 다낭cc, 몽고메리cc 두 곳이다 15분내로 이동 가능한 접근성 높은 이점이 있다.

미케비치 해변에 초특급 호텔인 ‘크라운프라자’(Crowne Plaza Danang)는 5성 초특급 호텔이며, 다낭에서 유일한 카지노가 있고, 객실 예약이 어렵기로 유명하여, 일명 vvip 호텔로 불리 기도한 호텔이다.

지엔투어에서는 베트남 다낭 골프 여행을 위한 여행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크라운프라자 호텔 예약은 지엔투어 공식 대리점을 통해 예약 가능 하며, 골프 패키지도 제공 중이며, 검색창에 ‘다낭 크라운프라자’ 검색하여 골프 여행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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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섭 칼럼니스트 cws4421@naver.com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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