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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 70억원 투자 유치

기사승인 2017.10.19  23: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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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전문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알토스벤처스, IMM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네이버펀드, IBK캐피탈 등으로부터 총 7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IMM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 받은 이후 1년만에 후속 투자를 유치한 마이리얼트립은 2012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700% 이상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현지가이드 중개를 비롯해 액티비티, 현지체험, 입장권, 교통패스, 에어텔, 숙박, 렌터카 등을 서비스 중인데 이번에 투자를 유치하면서 누적 투자금액은 123억원이 되었다.

주요 주주로는 이번에 투자를 한 회사 외에 프라이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캡스톤파트너스 등이다.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는 “내년 초 항공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여행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투자를 진행한 백인수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투자 팀장은 “마이리얼트립은 여행의 수요증가에 따른 미래의 고부가 가치 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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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균 기자 orange@fntoday.co.kr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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