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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블로거들에게 코인 외에도 다양하게 보상 계획

기사승인 2018.03.20  11: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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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의 상징인 무당벌레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한국형 ‘스팀잇’을 표방한 메이벅스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1000명을 돌파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메이벅스의 가상화폐 보상플랫폼은 포스팅하거나 댓글을 쓰면 가상화폐를 받을 수 있다. 때로는 현물이나 현금으로도 보상을 받게 되어 콘텐츠의 양질화를 이루어 업계 생태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메이벅스에서 무료로 지급되는 코인들은 현재, 국내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는 현금화 가능한 모스트코인이다.  향후 다양한 코인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한 블로그 전문가는 "메이벅스는 스팀코인으로 글쓰기에 보상을 해 온 ‘스팀잇’의 한국판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 시스템은 스팀잇 보다도 편리하고 간편하다."고 말했다.  

메이벅스 관계자는 “메이벅스는 전격적으로 가상화폐 보상형 블로그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하고 블로거들이 자유롭게 글과 사진을 포스팅하도록 하며, 이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히면서 “포스팅과 댓글만으로도 거래가능한 국내 가상화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들이 고대하던 꿈의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국내 수 백만명의 블로거들이 양질의 글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하며 콘텐츠의 질 만큼 적정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취지"라고 서비스의 기획 의도를 밝혔다. 

그리고 "메이벅스는 블로거들이 포스팅을 하거나 댓글을 쓰기만 해도 코인을 지급하고 있으며, 추천수나 댓글, 조회수에 따라서도 추가적인 무상 지급이 되고 있다. " 면서 " 비단 코인 뿐 아니라, 적정한 보상이 될 수 있는 아이템이라면 블로거들에게 충분히 보상의 토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벅스 플랫폼 내에 쇼핑몰도 기획 중으로 지급받은 가상화폐로 농산물과 6차산업 제품을 바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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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기자 rose371999@fntoday.co.kr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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