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아TV’를 통한 의료 정보 제공 및 탈북민 의식 개선 프로그램 운영
일광신도시, 고급 의료 서비스와 전문 의료진으로 지역 건강 책임
부산 기장군 일광신도시에 위치한 일광서울병원이 한국미디어연합 협동조합(이하 한미연)과 손을 잡고 지역의 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의 집단 사직과 같은 의료 대란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지역 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조수아 대표원장과 한미연의 조하연 이사장을 비롯한 양측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협력의 시작을 알렸다.
양 기관은 공동 콘텐츠 개발 및 공동 사업 진행을 통해 지역 의료 체계의 강화와 건강 정보의 효율적 제공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유튜브 채널 ‘조수아TV’를 공동 운영하며, 탈북민을 포함한 지역 사회 구성원들에게 의식 개선 프로그램과 재미있고 유익한 의료 정보를 제공한다.
조수아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들의 마음을 만지는 따뜻한 의사가 되고, 지역민들의 주치의로서 사랑받는 일광서울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하연 이사장은 일광신도시의 특성과 현재 의료 환경을 언급하며, "일광서울병원이 다양한 콘텐츠와 전문 의료 서비스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일광서울병원은 준종합병원으로 △내과 △피부성형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통증의학과 △건강검진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특히 암재활센터를 포함해 지역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일광서울병원과 한미연은 지역 의료 서비스의 새로운 장을 열며,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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